오늘도 저는 그냥 놀다 왔습니다~~ 혼자서 중얼 중얼

 

오늘은 강남역 버터 핑거라는 곳을 다녀왔어요...


원래 저랑 인연이 없는 가게인데 -_-


여자들은 이런곳을 좋아하더군요...

(그래 내가 예전에 아키바가서 유레카를 외쳤던것도 그녀는 이해 못 하겠지)


뭐 그냥 가게 같은데 웨이팅 1시간 했어요 OTL


오늘 먹은 음식들 양은 그냥 적당했는데


달아서... 달아서... 먹다가 더는 못먹겠더군요~


그래서 남겼어요


맛은 있더라구요

(하지만 이걸 저녘으로 먹는다는게 신기했음... 이게 밥이 되니?)



조신하게 와플도 잘라주고~


이 사진의 포인트는 앞이 아니라 뒤!!


스벅가서 커피도 한잔

카페 렌즈로 사진도 한장~

카메라 가져가면 만지작 거리며 사진찍기 삼매경인 그녀들...


너네 오늘 좀 예뻐 보인다???




오늘도 저는 그냥 이렇게 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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