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모여서 친구들과 술한잔 했네요...
사진은 2차때 찍은 모습~
소주 3병을 마시면서 결국 초죽음 상태를 맞이해버렸던...
언제나 먹고 난뒤에 다음날 숙취에 후회를 하며 다음엔 적당히
마셔야지라는 다짐을 하지만
분위기가 너무 좋다보니 술이 그냥 술술 들어가버리더군요...
참고로 전 새벽까지 술먹고 아침 7시에 아르바이트 하고 왔답니다...
정말 일하는 내내 세상이 빙빙 도는게 너무 고통스러웠던
다음엔 정말 한병만 마셔야지라고 오늘도 다짐을...
초등학교때부터 이어져온 인연들 만날때마다 그냥 마냥 좋은 친구들인...
정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