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뉴스에서 일본에서 강간 게임 제작/판매가 금지된다고 보도를 했었는데요.
이것은 TBS가 컴퓨터 소프트웨어 윤리위원회의 입장이 편집과정에서 잘못 전달된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결정된 것은 없고, 6월 이후에도 별다른 제제가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에로 게임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게임 제작을 금지하더라도 7월까지는 새 규정을 적용하지
못할 것이며, 이미 시장에 나온 게임들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출처: 코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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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로 판명되었군요!!
이걸로 능욕물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다시 광명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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