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간 시골을 다녀왔습니다! 혼자서 중얼 중얼




군대 전역하고 할머니께 인사드리러 시골 다녀왔습니다~~

동네에 슈퍼조차 없는 조금한 마을~~

역시 2년이 지나도 아무것도 변한게 없더군요~~

벌초하고 할일이 너무 없어 심심해 죽을뻔 했네요...

시골도 맑은 공기에 확트인 자연환경이 좋다지만...

역시 저는 도시형 인간!!! 컴퓨터와 인터넷이 없으니 너무 힘들더군요!!

역시 집이 최고에요!!



덧글

  • Ikarna 2008/09/12 20:03 # 답글

    음...? 추석 시즌 전에 다녀오신 건가요?
  • 네코리코 2008/09/12 21:08 #

    그런거지요~~ -0-;; 추석시즌은 차가 너무 막혀서 ㄷㄷㄷ
  • 콜드 2008/09/12 20:34 # 답글

    잘 다녀오셨습니까? ^^/
  • 네코리코 2008/09/12 21:08 #

    네 잘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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